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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사회 문화

by 똑똑한 ㉢ 2020. 11.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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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급하게 변화는 생활 방식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한민국, 그 현장 속에서 나타나는 따뜻한 일화는 경제 전체의 어려움을 극복하는 지름길이라 생각합니다.

대한민국은 빠르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과학기술이 발전하면서 건강, 문화, 생활에도 큰 변화가 있고 기후, 환경에도 변화가 생기면서 생활 방식이 변화하고 있습니다.

마스크는 생활변화에 가장 큰 아이템이 되었습니다. 과거에는 마스크를 쓰고 다니는 일을 거의 보지 못했습니다 얼굴에 흉터가 있거나 얼굴을 가려야하는 유명 연애인, 그리고 범죄자 정도만 모자와 함께 쓰고 다니는 것이 마스크였습니다.

마스크

# 생활 변화의 아이템 마스크

언제부터인가 마스크 사용이 급증했습니다. 그 이유는 중국으로 부터 밀려오는 미세먼지 때문입니다. 주부들은 아침 일찍 일어나서 제일 먼저 미세먼지 상태를 검색합니다.

그리고 미세먼지, 초미세먼지 수치가 높은 날이면 아이들에게 마스크를 착용시켜 학교를 보내는 일이 생겼습니다. 그러면서도 어른들은 착요을 하지 않는 것이 다반사 였습니다.

이때만 해도 아이들이 뛰어놀면 마스크 착용을 벗겨서 숨쉬기 편하게 하고 미세먼지 걱정을 하면서 뛰어노는 아이들의 웃을을 확인했습니다.

하지만 코로나19가 생긴 이후는 너무 다른 양상이 일어났습니다. 코로나 19는 중국으로 부터 시작한 전염성이 아주 강한 바이러스 입니다.

증세는 감기와 비슷하지만 전파력이 아주 강하고 사망률 또한 높은 바이러스, 그 중에서도 가장 위험했던 것은 백신이 아직 개발 되지 않은 상태라는 것입니다.

마스크 착용은 아이, 어른, 노인 할 것 없이 모두에게 의무사항이 되었고 지금은 실내에서 행해지는 거의 모든 행사가 의미가 없어졌습니다.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곳이면 코로나19 걱정이 먼저 생각나게 되고 누군가 기침 한번이라도 하면 모든 사람들이 위험한 상황이라 인식하고 피하기 시작했습니다.

# 실외생활을 빼앗긴 아이들

아이들은 추운 겨울, 더운 여름 할 것 없이 실내 활동을 할 수 가 없어 놀이터를 잃었습니다. 그리고 집에서 생활하는 일상이 되어서 안타까운 마음이 들고 있습니다.

지금은 해외여행은 생각하지도 않습니다. 세계 모든 나라가 코로나19 감염 확산이 심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나마 대한민국은 코로나 방역이 세계에서 가장 높은 수준이기 때문에 안전한 편입니다.

하루에도 휴대폰에 문자는 아주 많이 오고 있습니다. 문자에는 코로나19 감염 발생에 대한 문자가 많습니다. 바로 내가 살고 있는 지역에서 보내주는 문자입니다.

문자가 많이 온다는 것은 그 지역에 감염자가 늘고 있다는 이야기 입니다. 그래서 문자를 볼 때마다 더욱더 야외 활동을 하지 못합니다.

# 어려운 경제 상황

그러면서 경제에도 변화가 많습니다. 소상공인은 가게에 손님이 거의 없어 폐업이 늘고 있으며 코로나가 지나길 기대하며 대출로 겨우 버티고 있는 실정입니다.

뉴스에서는 지하철에 마스크를 하지 않은 사람과 마스크 착용을 강요하는 사람의 다툼에 대한 이야기가 보도되고 있으며 법으로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하여 지금은 마스크 없이 활동하면 벌금을 물어야 하는 상황 까지 왔습니다.

이처럼 매우 안타깝고 어려운 뉴스만 빈번히 발생하는 상황에서 따뜻한 이야기 하나가 나오면 마음이 훈훈해 집니다.

# 작은 행동 하나가 주는 따뜻함

아침에 라디오에서 코로나 확진자와 이동경로가 겹쳐서 격리 조치를 받은 젊은 청년의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가족도 지인도 없는 지역에서 생활하기 때문에 격리후 어려움이 발생했습니다.

물과 먹거리가 집에 없고 격리로 나가기도 어려워 난감해 하는 상황에서 동네 편의점에 전화를 걸어 물을 가게 밖에 두면 접촉없이 가져가겠다고 부탁을 했습니다.

그런데 다음날 문을 열어보니 물과, 빵, 간단한 식품이 있었습니다. 놀래서 편의점에 전화를 하니 집까지 직접 배달을 해주었던 것입니다.

자식을 키우는 입장에서 혼자 격리생활을 하는 청년을 보고 먹거리를 직접 가져다 준 것입니다. 사실 그리 어려운 일은 아닙니다. 하지만 이렇게 행동하는 사람은 대한민국에 거의 없습니다.

조금이라도 위험하다고 생각이들면 행동을 하지 않으려하는 당연한 생각이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렇게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것을 조금의 생각의 변화로 아직 따뜻함이 살아있는 대한민국이라는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어려운 시기일수록 서로 의지하고 돕고사는 사회, 당연하지만 잊어버리고 살던 작은 행동하나가 그런 사회를 만들어 가고 있다는 것을 느끼는 하루 였습니다.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모든 분들에게 응원의 메세지를 남깁니다. 모두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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